Ocean Week Overview

해양주간 행사개요

해양인의 열정과 힘을 모아 갑니다.

2019년 '해양컨퍼런스'로 출발한 본 행사는 2023년부터 '해양주간-OCEAN WEEK'로 확대되어, 해양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교류의 장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정부부처, 부산광역시, 해양수산 관련 공기업, 연구기관, 협회 및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해양산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며, 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적 해양산업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한 '해양주간-OCEAN WEEK'을 통해 해양인들의 열정과 힘을 모아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우리에게 던져진 과제는 많습니다.

북극항로시대를 맞은 비연안국의 항행에 대한 권리, 북극항로 연관산업 발전방안, K-조선기자재산업의 방향성 모색, 블루카본의 탄소마켓 시장, 항만산업의 세계화 전략,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선박금융의 역할, 미래세대를 위한 해양교육, 해양수산업에서 빅데이터의 가치, 글로벌 물류대란 대응방안, 해상풍력 특별법시대 개막-기회와 도전, 미래전략, 크루즈관광산업 현황과 미래, 해양바이오산업의 신 성장 동력 등이 그것입니다.

해양주간 사무국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참여형 토론의 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열띤 토론 끝에 모아진 의견들은 정책제안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2026 해양주간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6월 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관장 토크콘서트>, <해양경제포럼>이 이어집니다.

<기관장 토크콘서트>
해양수산부장관,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하여 참여 기관장들이 무대에 등단해 '해양수산부 이전과 해양수도 부산'을 주제로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게 됩니다.

<해양경제포럼>
'북극항로' 이슈를 놓고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전문가들이 발표 및 토론을 이어갑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북극항로 이슈를 두고 각계에서 논의가 진행되었지만, 북극항로 연안국인 러시아와 북극항로 운항 경험을 축적해가고 있는 중국, 그리고 방향성을 모색하는 한국, 일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을 개최한 전례가 없기에,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전문가들이 토론을 벌이는 것은 최고의 이슈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6월 9일

<세션 오프닝행사>

<해양경제포럼>

6월 10일

<제2회 대한민국해양지도자 대상 시상식>

<해양산업리더스 서밋>
해양산업관련 산·학·연 리더를 초빙하여 '해양산업리더스 서밋'을 개최합니다.
올해도 100여명의 리더들을 초빙해 네트워크를 강화할 뿐 아니라,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합니다.

강연에 앞서 <2025년 해양주간>에 제정한 '대한민국해양지도자 대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대한민국해양지도자 대상'은 해양관련 우수한 업적을 남긴 분을 대상으로
'지·산·학·연' 부문에서 각 한 명씩을 선정하여 상을 수여합니다.

<온라인 해양컨퍼런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온라인 해양콘퍼런스'는 “북극항로 연관산업발전방안”,
“북극항로시대 극지교육의 방향성”을 주제로 세션을 마련합니다.

<극지시민강좌>
북극항로 전문가를 초빙 시민들에게 북극항로가 부산 경제에 어떤 긍정적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극지시민강좌'를 마련합니다.

해양주간 사무국은 콘퍼런스를 준비하면서 시민들의 해양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대한민국의 미래는 해양에 있다는 믿음과 확신으로 해양인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습니다.

- 2026년 해양주간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