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제 콘퍼런스

5월29일 10:30~16:30


벡스코 제2회의장(320~324호)


 1

북극항로시대, K-조선기자재산업의 방향성 모색

세션 2

디지털 전환시대의 항만산업 세계화 전략

세션 3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선박금융의 역할



세션 1

북극항로시대, K-조선기자재산업의 방향성 모색 (10:30~12:00)


좌장

배정철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원장

배정철 원장은 한국해양대학교에서 해양통신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88년부터 ‘06년까지 (주)사라콤의 연구소장으로 근무하였다. 현재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원장으로 재직중이며, ‘06년부터 동 연구원의 전기전자연구본부장, 감사실장, 미래전략본부장, 경영기획실장 등을 역임하며, 미래 조선해양산업의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해양대학교 공과대학 및 부경대학교 기술경영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하였고, 산업통상자원부 조선분야 산업기술보호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 부회장, 한국조선해양IT학회 회장 및 대한조선학회 부산지부장을 맡고 있다.

발제자

주형민 / 극지연구소 차세대쇄빙연구선 건조사업단 단장

주형민 단장은 상명대학교에서 해양생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극지 식물플랑크톤의 생태 및 분류 연구를 주로 수행하였다.

2012년부터 극지연구소에 근무하며 남북극 현장조사를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40여편의 다양한 연구논문을 발표하였으며 2020년에는 약 15개월 간 남극장보고과학기지 월동연구대 연구반장으로서 해양, 생물, 대기, 우주과학 등 연구분야 총괄을 담당하였다. 이후 기지운영실 실장을 거쳐 현재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사업단 단장(2021년)으로서 약 20년 간의 쇄빙연구선 승선경험을 토대로 우리나라의 두번째 쇄빙연구선 건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토론자

천강우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기관시스템 공학부 교수

천강우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2003)에서 근무하였다. 한국선급 친환경선박 시험인증 센터장과 친환경기술팀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해양대학교 기관시스템공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국마리엔지니어링학회, 한국연소해회 이사 등을 맡고 있으며, 우리나라 친환경선박 기술개발 및 상용화 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토론자

김현수 / 인하공업전문대학 조선기계공학과 교수, 대한조선학회 35대 회장

김현수 교수는 부산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극지 공학 분야 최고 전문가이다. 해군 장교로 군 복무를 마치고 ‘93년부터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에서 15년간 근무하였고, ‘08년부터 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로 학과장, 교수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70년 역사의 대한조선학회 회장,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회장을 하였고, 현재 국가기술표준 조선·항공·우주 분야 위원장, 해군, 해경, 기업체 자문위원, 국제학회 GNAOE 2024 위원장, 극지기술연구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과 우리나라 극지연구, 조선해양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토론자

성치현 / 영국 로이드선급협회 검사관

성치현 검사관은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부터 한진중공업에 재직하면서 극지연구소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기본상세설계를 담당하였다. 2008년부터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의 상선구조기본설계팀에 재직하였고, 2011년부터 영국 로이드선급협회에서 선박구조설계승인 검사관으로 재직 후, 현재 동사 기술개발센터에서 극지운항선박의 글로벌리더의 역할을 맡고 있다.

토론자

장호길 / 선보공업 상무

1.부경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2.선보공업(주) 연구소 상무로 재직중

- 조선기자재 국산화 기자재 및 시스템 개발

3.KIAT. /  KEIT. 기획  및 평가 



세션 2

디지털 전환시대의 항만산업 세계화 전략 (13:00~14:30)


좌장

최형림 / 동아대학교 명예교수

최형림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동아대학교 교수로 근무하며 정보기술 분야 및 항만물류 분야의 교육, 연구, 정책 수립 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외에도 한국정보시스템학회와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 부산항만공사의 항만위원 및 부산항정보화 위원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우리나라 항만물류산업의 발전에 기여하였다.

현재 동아대학교 스마트물류연구센터에서 스마트컨테이너 실용화 기술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발제자

우종균 / 동명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우종균 교수는 성균관대학교와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교(EU)에서 석사학위, 그리고 스웨덴 세계해사대학교(WMU)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창립 맴버로 동북아물류중심화전략, 자유무역지역 및 경제자유구역 제도, 톤세제도 등 국가 물류정책과 법제도 개발을 담당했으며 현재 동명대학교에서 경영대학장, 글로벌 물류·비즈니스연구소장 등을 맡고 있다. 해수부, 국토부, 산자부, 부산시 등 주요 정부 부처와 부산, 울산항만공사, 한국해운협회, 부산항만산업협회 등 산업계의 자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항만경제학회, 한국해운물류학회, 한국항해항만학회, 한국무역학회,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Transportation Science (IATS) 등 국내외 주요 학회의 임원, 학술위원 등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와 부산시의 가덕도신공항 개발 정책자문위원, 기술위원을 맡아 가덕도신공항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토론자

조삼현 / 동의대학교 스마트항만 물류학과 교수

조삼현 교수는 한국해양대학교에서 해운경영학박사를 취득하였고 현대상선 기획실과 컨테이너영업본부, 중국현통해운 및 자동차유한공사 한국지사장을 역임하였고, (재)부산연구원에서 동북아항만물류 관련연구, 한국철도공사 철도연구원에서 남북철도 및 대륙횡단열차 연결사업과 남북공동응원열차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동의대학교에 재직 중이며 부산의 글로벌 해양도시로의 발전 방안, 부산항의 물류발전 방안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동의대학교 유통물류연구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부산광역시 물류정책위원회,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 부산항발전협의회 자문교수, (사)다보스해양경제연구소장 등의 활동을 통해 부산의 Tri-Port로의 발전에 대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토론자

진규호 / 부산항만공사 부사장

진규호 부사장은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국제물류경영 경영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22년 8월부터 현재까지 부산항만공사 부사장으로 재직중이다.

’96년부터 ’04년까지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의 조사분석실, 항만물류실 등에서 근무하였고 ‘04년 부산항만공사에 입사하여 일본대표부 대표, 마케팅팀장, 국제전략사업부장, 물류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하였다. 대외적으로는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주)와 ㈜비엔씨티에서 사외이사, 부산광역시 물류정책위원회 위원을 맡았으며 현재 세계해양포럼 기획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항만물류 전문가로서 부산항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다.

토론자

최상희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원장

최상희 부원장은 고려대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도시계획 석사, 고려대 경영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95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입사이후 항만과 물류부문의 개발, 운영 및 기술 등 관련 정책개발, R&D 등 다양한 국가적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고효율 · 지능형 항만시스템을 위한 혁신 기술, 차세대 항만 물류, 공급망 관리, 항만 친환경 시스템 등을 연구하였다. 현재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해양, 수산, 해운, 항만, 물류부문의 연구를 관장하는 연구부원장을 맡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회 전문위원, 국가물류부문 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토론자

김현성 / 부산광역시 해운항만과장

김현성 과장은 해양수산부에서 해운정책과, 해양개발과, 기획재정담당관실 등에 근무했으며, 스마트해운물류팀장을 역임한 이후 부산광역시 해운항만과장으로 재직중이다. 부산시에서 항만물류, 해운산업, 항만재개발, 연안정비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대학교에서 토목공학과 환경공학을 공부했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세션 3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선박금융의 역할 (15:00~16:30)


좌장

이기환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명예 교수

1995년부터 한국해양대학교 해운경영학부에서 재무관리, 해운금융 등을 가르쳤으며, 이 대학의 교무처장과 국제대학장 그리고 해양금융대학원 원장을 역임했다. 한국해양대학교에 부임하기 전에는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연구원으로 다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한국해양대학교 해운경영학부 및 해양금융대학원의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사회봉사로는 정부공기업경영평가단의 일원으로 2003년도부터 2010년까지 참여하였고, APEC기후센터의 비상임감사와 KT서브마린의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해양수산부의 정책자문위원회 위원과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설립위원, 금융위원회의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 위원,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선박인수위원회 위원, 부산광역시 금융중심시 자문위원회 위원 및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기업재무로 최근에는 해양(선박)금융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2011년 ‘선박금융원론’(공저)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2023년에는 ‘그리스해운의 해부’를 발간하기도 하였다. 그 외 다수의 경영학 관련 저서와 10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학술지에 발표하였다.

 

중앙대학교에서 경영학으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맨체스터경영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발제자

윤상호 / 해양진흥공사 본부장

윤상호본부장은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93년부터 '2017년까지 HMM(구. 현대상선)에서 HMM FRANCE법인(르아브르 소재)과 HMM SCANDINAVIA법인(예테보리 소재) 설립을 주도하며 CFO 역할을 하고 이후엔 본사 전략총괄 임원으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업운영본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18년 출범한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초대 기획조정실장으로서 기관의 조직, 재무, 기획 등 기틀을 마련한데 역할하였고 최근엔 사업운영본부장으로서 대한민국 선대의 친환경화 전환 및 국내외 터미널과 물류기지와 같은 항만물류 인프라 확보를 위한 금융사업 등을 통해 우리나라를 해양물류강국으로 만들기 위한 정책 및 사업 이행에 힘쓰고 있다.


토론자

윤희성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대학원장

윤희성 교수는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해양금융으로 석사학위,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내 유수 해운기업에서 영업과 전략담당 본부장을 역임하여 이론 뿐 아니라 해운산업에 대한 탄탄한 실무적인 이해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해운물류연구본부장을 거쳐 지금은 한국해양대학교에서 해양금융의 연구와 인재양성에 전념하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해운시황의 예측, 해운 환경규제의 재무적 평가, 운임리스크 관리 등이며 최근에는 증권형 토큰을 활용한 해양금융시장의 확대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론자

김경훈 / 한국해운협회 이사

김경훈 이사는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졸업, 한진해운에서 승선근무 후 한국해운협회에 입사하여 선원, 환경·안전, 기획조사, 선박금융, 해운정책, 항만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였고, 중앙대학교에서 해운물류학 석사, 스웨덴 World Maritime University에서 해운항만학 석사를 취득하고 2024년 중앙대학교에서 톤세제도의 관한 연구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한국해운협회에서 해운 및 항만 관련 정책을 담당하는 이사로 재직중이며, 해양수산부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 및 한국해법학회 이사로 활동중이다.

토론자

김태일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

김태일 선임연구위원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7년부터 2000년 우리나라 최초의 경제연구소인 한국산업개발연구원에서 근무하였으며, 200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근무하고 있다. KMI 해운정책연구실장, 해운물류연구본부장, 해운진흥지원단장을 거쳐며, 우리나라 해운산업 경쟁력, 해운세제 및 해운금융 등 해운정책 관련 100여 편 이상의 정책보고서를 펴냈다. 현재 KMI 중국연구센터장으로 근무 중이다.

국정과제 평가위원과 해양수산부 해운물류분과 평가위원장, 친환경선박전환지원사업 위원장, 우수선박관리업 선정위원, 내항선박 이차보전사업 및 전환교통협약사업 위원장, 항만경제학회 편집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식사 및 기념품, 경품 추첨 등의 사유로 5/31일 사전등록은 선착순 200명까지만 접수 받고자 합니다.

5/27일, 5/28, 5/29일 행사는 제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