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주간 행사개요


해양인들의 열정과 힘을 모아 갑니다.

해양인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2023년 출범한 ‘부산해양주간’을 2024년 부터 ‘해양주간-OCEAN WEEK'로 개칭하여 발전적 변화를 모색합니다. ‘해양주간-OCEAN WEEK'는 정부부처, 부산광역시, 해양수산관련 공기업, 연구기관, 협회, 기업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교류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통해 해양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며,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적 해양산업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한 ‘해양주간-OCEAN WEEK'를 통해 해양인들의 열정과 힘을 모아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우리에게 던져진 과제는 많습니다.

나날이 피폐해지는 어촌과 어항을 살리기 위한 관심, 미래 먹거리 산업을 담당할 블루푸드 산업의 지속 가능성, 해양환경개선을 위한 ESG 경영과 신소재 개발 및 실용화, 북극항로시대, 대한민국 조선기자재산업의 방향성 모색, 항만산업의 세계화 전략,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선박금융의 역할, 해양수산업에서 빅데이터의 가치, 글로벌 물류대란 대응방안, 크루즈관광산업 현황과 미래, 해양바이오산업의 신성장 동력 등이 그것입니다. 해양주간 사무국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참여형 토론의 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열띤 토론 끝에 모아진 의견들은 정책제안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2024 해양주간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5월2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토크콘서트>, <수산업 발전을 위한 콘퍼런스>가 이어집니다.

<토크콘서트> 는 해양수산부장관을 비롯하여 참여 기관장들이 무대에 등단해 ‘우리에게 바다는’ 을 주제로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게 됩니다. <수산업 발전을 위한 콘퍼런스> 에서는 ‘살고 싶고, 찾고 싶은 어촌 ․ 연안 활력 제고방안’ 이라는 주제를 놓고 전문가들이 토론합니다.

 

▴5월28일

<해양환경 콘퍼런스> 에서는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ESG 경영과 기능성 소재개발’, ‘수용성 유리파우더를 활용한 해양생태계 복원’ 세션을 구성해 전문가들이 토론합니다.

 

▴5월29일

<해양경제 콘퍼런스>에서는 ‘북극항로시대, K-조선기자재산업의 방향성 모색’, ‘디지털 전환시대의 항만산업의 세계화전략’, ‘해운산업발전을 위한 선박금융의 역할’ 등의 세션을 마련해 최근 이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됩니다.

 

▴5월30일

우수 의정활동을 펼쳐온 국회의원과 부산광역시의원에게 수여하는 ‘우수의정상 시상식’과 해양산업리더들을 대상으로 ‘해양수산업에서의 빅데이터의 가치’ 와 ‘글로벌 조선기자재 기업의 성공분석’ 에 대한 특강이 이어집니다.

 

▴5월31일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온라인 해양콘퍼런스>는 ‘글로벌 물류대란 대응 방안’, ‘크루즈 관광의 현황과 미래’, ‘해양바이오 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주제로 시민들과 쌍방향 소통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해양주간 사무국은 콘퍼런스를 준비하면서 시민들의 해양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해양에 있다는 믿음과 확신으로 해양인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습니다.

 

2024 해양주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2024년 해양주간 사무국